역시 사람이 몇 이상 자주 보면
다 그런가봐
난 뉴비축이라 약간 관망하는 쪽인데 ㅋㅋㅋㅋ
친하게 지내다가도 모가 맘에 안들엇는지
자기 피한다 그러고
내새끼만 간식 안줘서 빈정상해서 들어가고
그 사람 가면 또 다른 사람이 그 사람에 대해 말하고
엄청난 뒷담화까진 아닌데
암튼 말들이 많음ㅋㅋㅋㅋ물론 나도 그 대상일 수 잇겟지ㅠ
걍 동네 작은공원이라 진짜 만나는 사람 매일 만나는데
약간 흥미롭기도하고 피곤하기도 하고
내가 우리강아지때문에 아주 별별일 다 잇는 듯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