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4월 4일 오후 4시쯤 소풍갔어
심장이 너무 안 좋아서.. 폐수종도 몇 번 오더니 그렇게 가더라
대충 13살까지 살다 갔다. 라고 얘기하고 다니지만
생일을 몰라서 13년을 채웠는지 아니면은 12년 n개월밖에 못 살다 간 건지 몰라 ㅎㅎ
참고로 저 액체 펫밀크 아니고 믹스커피임 ㅎㅎ
왜인지는 몰라도 엄빠 커피 마실 때마다
옆에서 자기도 달라고 울고 짖어대는거
혼내고 말렸는데.. 이젠 맘껏 줘도 되겠다 싶어서 줌






보고싶다 우리애기

2024년 4월 4일 오후 4시쯤 소풍갔어
심장이 너무 안 좋아서.. 폐수종도 몇 번 오더니 그렇게 가더라
대충 13살까지 살다 갔다. 라고 얘기하고 다니지만
생일을 몰라서 13년을 채웠는지 아니면은 12년 n개월밖에 못 살다 간 건지 몰라 ㅎㅎ
참고로 저 액체 펫밀크 아니고 믹스커피임 ㅎㅎ
왜인지는 몰라도 엄빠 커피 마실 때마다
옆에서 자기도 달라고 울고 짖어대는거
혼내고 말렸는데.. 이젠 맘껏 줘도 되겠다 싶어서 줌






보고싶다 우리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