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가서 음식점 앞에 길고양이들이
사람 손 되게 잘 타고 츄르 얻어먹고 잇더라고
우리강아지는 그냥 그 옆 지나가는데
갑자기 우리애한테 달려들어서 안떨어지는거야
진짜우리강아지 깨갱하는 소리 너무 크게 나고
놀라서 나도 너무 놀람ㅠ
그 고양이 보니까 임신중이라 예민해서 가까이에 잇는 것도
싫엇던 거 같음....
다행인지 귀 안쪽에 긁히기만한 거 같아서
일단 연고 바르고 내일 병원 가보려고ㅠ
사람 손 되게 잘 타고 츄르 얻어먹고 잇더라고
우리강아지는 그냥 그 옆 지나가는데
갑자기 우리애한테 달려들어서 안떨어지는거야
진짜우리강아지 깨갱하는 소리 너무 크게 나고
놀라서 나도 너무 놀람ㅠ
그 고양이 보니까 임신중이라 예민해서 가까이에 잇는 것도
싫엇던 거 같음....
다행인지 귀 안쪽에 긁히기만한 거 같아서
일단 연고 바르고 내일 병원 가보려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