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그런건 아닌데 가끔씩 산책 준비할 때 하우스에 들어가서 안나와
하우스에 들어가면 내가 억지로 안 꺼내는거 아니까 딱 붙어있음
아니면 술래잡기 하듯이 막 도망다니기도 하고...
살살 꼬셔서 산책 나가면 또 산책을 너무 신나게 해 산책을 싫어하는건 절대 아니야
얘의 마음은 뭘까,,,,,,
늘 그런건 아닌데 가끔씩 산책 준비할 때 하우스에 들어가서 안나와
하우스에 들어가면 내가 억지로 안 꺼내는거 아니까 딱 붙어있음
아니면 술래잡기 하듯이 막 도망다니기도 하고...
살살 꼬셔서 산책 나가면 또 산책을 너무 신나게 해 산책을 싫어하는건 절대 아니야
얘의 마음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