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가방 가격대가 10후반~20이 훌쩍넘어가서 고민하다가 당근에 키워드 등록해두고 알람뜨면 보고 있음. 터무니 없이 가격이 낮거나 이미 사용할대로 써서 헤진거는 당연히 스루했고, 실사용감 별로 안했거나 아예 미개봉민 찾으니까 힘들긴 했는데 밀리옹에서 나온 이동가방을 정말 좋은 컨디션으로 8만원에 샀어.
얼마전에는 멈머에서 나온 슬링백 미개봉품이 3만원에 나와서 예약 걸어두고 내일 가지러 갈거야.
난 나름 좋은 조건으로 구매했는데 강아지 키우는 친구한테 좋은 상품 싸게 구했다고 하니까 왤케 지지리궁상 맞녜ㅠㅠㅠ 그런걸 제대로 사야하는데 굳이 싸게 사냐고 뭐라한다.... 사료랑 간식이랑 매트도 다 좋은거 해줬는데.... 그나마 중고로 대체할 물품 있어서 컨디션 확인하고 사는건뎅....
얼마전에는 멈머에서 나온 슬링백 미개봉품이 3만원에 나와서 예약 걸어두고 내일 가지러 갈거야.
난 나름 좋은 조건으로 구매했는데 강아지 키우는 친구한테 좋은 상품 싸게 구했다고 하니까 왤케 지지리궁상 맞녜ㅠㅠㅠ 그런걸 제대로 사야하는데 굳이 싸게 사냐고 뭐라한다.... 사료랑 간식이랑 매트도 다 좋은거 해줬는데.... 그나마 중고로 대체할 물품 있어서 컨디션 확인하고 사는건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