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진없음)가벼운 마음으로 취켓을 했고 주말에도 일해서 휴가 못빼면 취소하지하는 가벼운 맘이었는데 휴가도 뺐고..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멀다...이러다 금욜 취소표가 풀렸단 소리를 듣고
일욜표까지 예매하게 되었다....ㅋㅋㅋㅋㅋㅋ
하루도 가는게 맞나 이러다가 가는도중에도 미친거다..미친거야 이랬는데 콘서트가서 두시간넘게 쪼개고 있어서 입가가 아파..
앤팀 너무 잘생겼더라...낼은 플로어에서 본다 야호 ^^
+ 드디어 정착할 돌을 찾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