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SportsHochi/status/1953532584522113105

9인조 글로벌그룹 「&TEAM」이 4월에 발매한 싱글 「Go in Blind(월랑)」가, 일본 레코드협회가 8일에 공표하는 7월도 골드디스크 인정으로 총출하 매수 100만매를 돌파해, 자신의 첫 밀리언 인정을 획득했다. 9명은 이번, 스포츠호치의 취재에 응해, 염원의 밀리언 아티스트가 된 기쁨을 이야기했다.
-밀리언 인정 축하드립니다. 여러분은 이전부터 밀리언 달성에의 꿈을 공언하셨습니다만, 지금의 솔직한 기분, LUNE(팬 네임※E 위에 악센트 기호가 정식 표기)에 대한 생각이 있다면 가르쳐 주세요.
EJ 일본에서 톱을 노리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밀리언 달성」이라고 계속 말해 왔습니다만, LUNE의 여러분 덕분에 하나의 목표를 이룰 수 있어, 정말 감사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더 큰 목표를 향해 가겠습니다.
FUMA 일단은 LUNE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싶은 마음이 가득합니다. 사실 저 자신도 별로 실감이 안 나는데. 밀리언 아티스트가 되었다는 것은, 우리가 줄곧 내걸어 온 「세계로 뻗어나가고 싶다, 글로벌하게 활약하고 싶다」라고 하는 성장에의 첫걸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걸 우리 LUNE 여러분들과 함께 이뤄낸 게 정말 멋지고 앞으로도, 기억에도, 기록에도 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더 큰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TEAM」이 되도록 노력하는 것은 일절 변하지 않기 때문에. 가장 큰 것은 감사한 마음입니다.
K 작년 『縁 DAY』때 제가 「밀리언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고 말했거든요. 입밖으로 꺼냄으로써 저희도 컴백 할 때마다 긴장감이 있었고, 그렇게 말한 뒤 『雪明かり(유키아카리)』 컴백 무렵 점점 세일즈도 굉장히 늘어서 입에 담는 것이 무척 중요하구나 생각했어요. 저희도 긴장감 가운데 '해보자' 라고 기합이 들어갔던 것 같고. 말에는 힘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서서히 그렇게 되어온 것 같습니다.
NICHOLAS 밀리언 아티스트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모든 LUNE 여러분 덕분이라고 생각하고, 「&TEAM」으로서도 성장의 증명이라고 생각해요. 밀리언 아티스트로서 이 정도 힘을 갖고 있구나를 의식하면서 더 큰 무대와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YUMA 밀리언을 달성한 건 LUNE 여러분 덕분이에요. 멤버들도 바쁜 와중에 타이트하게 연습하거나 좋은 걸 남기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열심히 해야겠다고 힘을 받았어요. 다음에 컴백하면 밀리언 아티스트로서의 자각을 가지고 더 좋은 결과를 남길 수 있도록 다 같이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습니다.
JO 밀리언을 달성해서 솔직하게 기뻤고, LUNE 여러분께 너무 감사했어요. 작년부터 '밀리언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말해서, 우리 LUNE 여러분과 함께 방향을 잡고 명확한 목표를 향해 올해 활동을 했기 때문에 이렇게 달성할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앞으로도 같은 방향을 향해 좀 더, 좀 더, 하나하나 목표를 이룰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HARUA 저는 솔직히 되게 성취감을 느껴요... 올해 아시아 투어도 돌고,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느낌은 저도 느끼고 있습니다만. 역시 상을 타거나 이런 숫자로 보이는 기록을 얻음으로써 직접적으로 성장을 느낍니다. 저번 앨범과 비교해도 이번 싱글은 엄청 늘었고요. 그런 부분에서도 성취감을 느끼면서, LUNE 여러분 덕분에 다시 성장할 수 있었다고 느끼고 있어 정말 감사합니다.
TAKI HYBE에서 나온 일본발 글로벌 그룹으로서 조금 어려운 도전이었지만, LUNE 여러분 덕분에 이룬, 하나의 가시적인 성적이라고 하는 것에 굉장히 저희 자신도 기뻤고, 앞으로 세계로 가는 데 있어서의 첫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에 따라 좀 더 세상가 지켜보는 눈도 달라지리라 생각하기 때문에 퍼포먼스나 세상에 나올 때의 자세도 점점 성장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MAKI 그동안 약 3년간 활동하면서 조금씩 밀리언 아티스트라는 목표에 다가가면서 여러 가지를 경험했고, LUNE 여러분과의 추억도 많이 늘었어요. 밀리언 인정을 달성한 지금, LUNE 여러분에 대한 감사와 사랑의 마음이 가득하고, 다시 한 번 &TEAM과 LUNE라면 어디까지라도 갈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Go In Blind(월랑)」 활동에서 특별히 기억에 남는 것이 있나요?
YUMA 우리는 연습하면서 「Go In Blind(월랑)」를 더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밀리언을 달성할 수 있을까 라든지 불안한 생각이 있었지만, 투어도 돌면서 한국에서의 활동도 하면서 일본에서도 평소보다 TV 프로그램에 많이 출연하면서 악곡이 점점 좋아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LUNE 여러분도 즐길 수 있지 않았을까 해요.
K 끈을 사용하는 안무라 처음엔 실수 연발이었어요. 소품을 사용한 적이 없는 건 아니었지만, 상당히 어려운 구조로 연습, 연습의 나날이었습니다. 저희도 처음에는 불안했던 게 한국 활동이나 일본 프로그램에도 지금까지 중에 가장 많이 출연하게 되어서. 여러분께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소품도 잘 활용하게 되고, 회를 거듭하면서 매력이 전해지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FUMA 뮤직비디오를 찍고 나서 안무가 조금 바뀌었거든요. 오히려 더 멋있어졌고, 그게 꽤 타이트하게, 음악방송 출연 직전쯤에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멤버들이 임기응변으로 대응할 수 있었어요. 아시아 투어에서도 뭔가 바뀐 순간에 대한 대응력이 멤버 전원 올라간 느낌입니다.
JO『유키아카리』까지의 계절 시리즈와 이번 MV는 스타일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촬영할 때도 엑스트라나 댄서 분들이 나와주시고 CG 촬영 부분도 있고. 회사 전체적으로도 「밀리언을 제대로 노린다」는 기합이 들어가있지 않았나 생각했습니다.
-5월부터는 아시아 투어 공연으로 많은 나라, 지역의 LUNE과 교류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반응과 함께 10월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스타디움 모드) 앙코르 공연의 각오를 알려주세요.
EJ 이번에 처음 가는 나라나 지역이 많았기 때문에, 그 장소의 LUNE 여러분은 어떤 분위기일까 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LUNE 여러분이 음악을 즐기는 분위기도 가는 곳마다 달라서 매공연 때마다 즐거웠고 저희도 굉장히 즐기면서 퍼포먼스한 기억이 납니다.
TAKI 우리의 퍼포먼스를 진심으로 즐겨주고 있다는 게 전해졌어요. 아시아 투어에서 대응력이 높아졌다고나 할까. 최근 3년간 퍼포먼스를 해오면서 멤버들의 이동이 안 보여도 보이는 듯한... 걸 느끼게 돼서. 누군가가 실수할 것 같으면 「온다!」는 느낌(웃음). 오감이 더 날카로운 아시아 투어가 되었달까요.
K 저희 대표곡이라고 하면 『FIREWORK』라는 이미지가 있는데, 이번엔 &TEAM 하면 『Go in Blind』 같은 느낌이지 않았나 싶어요. 그만큼 곡에 힘이 있어서. 첫 등장으로 노래가 흘러나올 때의 열기가 장난 아니었어요.
MAKI 첫 공연에서 이 곡의 첫 기타 사운드가 울리는 순간 LUNE 여러분의 함성이 엄청나게 커서 굉장히 놀란 기억이 있습니다. 공연을 거듭할수록 환호성이 커져서 혹시? (밀리언이 가능할지도) 라고 생각한 적도 있었어요.
K 앙코르 공연은 공연장의 규모가 단숨에 바뀌죠. 할 수 있는 일이 굉장히 늘어나고, 감독님과의 미팅에서 저희가 하고 싶은 일이나, 어떻게 하면 더 LUNE의 시선에서 즐길 수 있을까 의견을 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회장이 넓어져서 (거리가) 멀어지니까. 보다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서프라이즈가 있을…지도? (멤버들이 「도롯코라든가」 「하늘을 날고 싶다」 등 아이디어 내기를 시작한다)
HARUA 저는 인형 탈 쓰고 싶어요. 토끼 모양의.
-밀리언 인정이라는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다음 목표로 이루고 싶은 것이 있나요? 「&TEAM」의 미래 전망을 들려주세요.
MAKI 일본발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언젠가 &TEAM으로 영어곡을 내고, 그것으로 밀리언을 달성하고 싶습니다!
EJ 세계 규모의 페스티벌에 가고 싶어요.
K 저희 곡은 밴드 사운드로 나오는 곡이 엄청나게 많기 때문에 언제든지 부를 수 있도록 준비해두고 싶어요. 100만 장을 달성한 아티스트 분들은 많이 계시니까 목표는 높게 잡고 싶어요. 어디까지나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드디어 다음 무대로 갈 준비가 됐다는 마음으로 200만 장, 300만 장을 달성하겠다는 기분으로 앞으로도 회사와 원팀이 되어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