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남주가 진짜 어린소년이였음
여주가 남동생처럼 이뻐하길래 음 얘네둘이 썸타는건 뭔가 이상하다 얘네는 그냥 일 파트너겠다 싶었거든 근데????
럽라가 생길라고 하는거임
아니 남동생취급하던애랑? 음 ? 그게돼?
했는데 남주가 실은 몇백살이래(어른모습으로 바꿀 수도 있었음)
몇백살이랑 여주랑?????이것도 이상해;
인외수준이여도 이건 아니야 뭔가 아니야........
아니야 인외잖아! 그럴수있지 인간이 아닌걸! 하면서도
그 남주는 몇백살을 살았는데....여주 좋아하는건 갓태어난 신생아를 좋아하는 수준아닌가 이건?
남주가 나이가 어려도 남주가 나이가 많아도 그냥 럽라가 내안에서 허용이 안되는 기분이였음
이런생각이 들어서 도저히 볼수가 없어서 보다 말았던 기억이 남
지금은 괜찮음
근데 그땐 진짜 좀 힘들었어
지금이야 몇백살 인외가 만화마다 나오는수준이라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