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때마다 무슨 팝업이 자주 보이더라고 근데 그땐 관심이 없어서 줄 안서도 입장 가능한 것들 다 넘기고 그랬는데 이렇게 빠질줄은 몰랐지.. 그냥 관심 없어도 귀여우니까 하나두개쯤은 사왔어야지 과거의 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