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사기가 치이 열매 자연스럽게 가져가서 한입 하는거
우사기가 진짜 치이 귀여워하고 좋아하는구나 싶었고, 치이도 뺏겨서 우는게 아니라 당연스럽다듯이 별 반응 없는거 하치랑은 다른 찐친케미로 보여서 뭔가 가슴이 몽글몽글해지는 느낌 들더라
물론 하치랑도 찐친 케미 아주 좋았음
우사기가 치이 열매 자연스럽게 가져가서 한입 하는거
우사기가 진짜 치이 귀여워하고 좋아하는구나 싶었고, 치이도 뺏겨서 우는게 아니라 당연스럽다듯이 별 반응 없는거 하치랑은 다른 찐친케미로 보여서 뭔가 가슴이 몽글몽글해지는 느낌 들더라
물론 하치랑도 찐친 케미 아주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