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경 소소하게 팬아트 땡길때마다 그리는 덬이였는데
그림 그린다고 하고 내가 그린거 보고나서 하는말이
다 대부분 "그려서 안 팔아?" 였음
뭐 치기어린때라면 모르겠는데 쫌 먹고나서도
취미(?)공개(?)하면 듣는말 98%가 저거였음....
그래서 그 뒤로는 걍 그린다는 걸 말 하지 않게됨 ㅋㅋㅋ
근데 또 그것만이 아니더라....
영화 특전 받고 사람일이 어찌 될지 몰라서 실사용 보관용 순장용
3장 혹은 2장 받는데 또 들은 말이
"모이서 팔게?" 였음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뭘 이야기 하든 돈으로 결부되는 느낌이 좀 없지 않더라고
자본주의도 좋은데 천박한 쪽으로 널리 퍼지고 있다는 느낌 강함..
일단 내 경험과 시장바닥들이 ㅇㅇ....
나는 그렇다 이거... 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