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이라도 본인의 실수... 인성... 그런 묘사가 전혀 없다보니 짭몽한테 거부감(캐혐말고 좀 심적 거리감) 느끼게 되는...ㅋㅋ ㅠㅜ 그리고 몸 뺏긴건 약육강식의 세계관인 치이카와에서도 얘네가 진짜 극 특이케이스라(작중내에서 암시는 있어도 직접적인 묘사는 찐몽짭몽뿐)
사냥-잡아먹힘 < 뭐 그런 세계관이고... 할 수 있는데 몸 탈취는 그런 거랑 결이 다른데다가 피해입은 찐몽이 순한 성격에 슬퍼하니까 ㅋㅋ 영원히 말 나오는 느낌... 개인적으론 데카츠요(찐몽) 에피소드도 좀 더 나왔으면 하는 마음인데 솔직히 찐몽이 개고통 받고 끝날 거 같아서 슬픔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