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일 부락 가는데 오늘 파자마파티즈 노래 들은 사람 넘 부럽고.. 누구보다 크게 외칠 수 있는데 넘 아쉽고.. 완전 도토리클럽 재질이었는데ㅠㅠㅠ 나도 집에서만 부르는게 아니라 다같이 부르고 싶다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