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피곤하긴한거같음
플미 당연한거지 뭐 몇년 지난거나 희귀상품을 어케 원가에 팔겠어 수집가들 마음이 다 비슷할텐데 그런건 당연히 별생각없음...!!
근데 무슨 신상나올때 존나 사재기해서 후다닥 두세배에 중고장터 올리고 돈벌이 수단으로 보는 그런게 너무 피곤함 솔직히 순수 업자들도있겠지만 팬들/덕후들이 더해 그게 돈되는거 아니까 덕질하면서 겸사겸사 돈벌려고 환장한게 ㅈㄴ...
인기많아지면 무슨 원가정도에 팔리던거 갑다기 폭등하고 직구하면되는거 개인들이 떼다팔아서 일반인들 등쳐먹고 이런게 눈에 보이니까 그냥 존나 짜증나고 다 돈으로 보는거같아서 짜증남
어쩔수없는거아는데 이런게 피로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