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스킵과 로퍼 최애작인데 이것도 최애작될듯...어린애들 각자 안고있는 상처나 트라우마나 이런걸 해소해나가면서 서로 의지하는게 너무 재밌음 2권봤는데 료마는 진짜 갓캐같다...료마의 포용력이나 의연함 이런게 주변친구들을 치유해주는거같아서 너무 좋음ㅠㅠ 따뜻함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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