랏코가 뭔가 있는거같아서 찝찝해할때 이제 다 끝났으니까 됐다는 식으로 대화하는거보고 그냥 저 상황에서 진실을 파는건 쉽지 않은 일이라는게 확 와닿음.. 치이 표정이 진짜 이해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