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노래에선 솜사탕 야끼소바 막 얘기하다 마지막에 갈땐 조개탕 카레만 얘기하는거 첨엔 헉했음
근데 다시 보니까 그 풍요로움은 섬 고유의 것이라기보단 세이렌이 가져다준 것이었잖아 세이렌이 해준 것도 많았지만 서로 친하게 잘 공생했다기보단 무서워서 조공물을 바치면서 시작된 갑을 관계였고... 이제 세이렌과 싸워 이기면서 그런건 없어졌어도 섬 주민의 방식으로 또 어떻게든 알아서 잘 살아갈거란 느낌이라서 다시 기분이 좋아져따
근데 다시 보니까 그 풍요로움은 섬 고유의 것이라기보단 세이렌이 가져다준 것이었잖아 세이렌이 해준 것도 많았지만 서로 친하게 잘 공생했다기보단 무서워서 조공물을 바치면서 시작된 갑을 관계였고... 이제 세이렌과 싸워 이기면서 그런건 없어졌어도 섬 주민의 방식으로 또 어떻게든 알아서 잘 살아갈거란 느낌이라서 다시 기분이 좋아져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