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잎 두잎이.. 종족만 다르지 본인이랑 거의 체구 엇비슷한 인어를 죽인것부터해서 그걸 도륙해서 조림 만들어다 먹인것까지 진짜 아무리 친한사람이 죽었다고 해도 제정신의 범주를 벗어난새끼라 생각하고
혼자 진실을 알고 묻으려는 치이카와한테(나만 입닫으면 모두가 평안해..<이느낌이라) 진짜 답답해 미치는 줄 알았는데...ㅜㅜ 쿠키영상보고 속이 뚫린다..
막판 캠프파이어씬도 한잎 두잎이 서로 손잡고 가만히 서있는 장면 > 그러다 치이카와 비춰줌 이부분에서, 이미 본인이랑 체구 비슷한 생명체를 죽여본 전적이 있는 애들이 치이카와 빤히 쳐다보는 것 같아서 입막음으로 치이카와 죽이려는줄 알고 속이 맥혀왔음..
ㅅㅈㅎ 체구 비슷한 다른 생명체를 도축해서 조림으로 만든 경험이 있는 애들인데다 마을 주민들이 영문을 모르고 학살당하는걸 두 눈으로 계속 보면서도 입 꾹닫고 있었던 그 한두잎들 너무싫어졌어...ㅜㅜ
모몽가가 트러블메이커라는 후기도 많지만 애초에 쟤네들 업보 쌓은게 장난아니라 모몽가가 뭘 했어도 일은 일어났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