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햄냥토 사는데는 몬스터들도 일상이고 토벌도 일상이고 잡아먹히는것도 (ㅠㅠ 일상이잖아
이러니까 누구 하나 잡아먹혀도 친했던 애들 아니면 크게 신경쓰지도 않고....
근데 여기 섬은 세이렌말곤 몬스터들도 안보이고 섬주민 공동체도 더 끈끈해보이더라
무기라고 들고있는것도 약해보이는게 세이렌 이전엔 자기들 잡아먹을 수 있는 천적같은 존재를 만난적이 없는거 같았음
그래서 더 세이렌을 무서워하고 처음에 뭐 해볼 생각도 안하고 알아서 음식 바쳤던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