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관적인 의견이 들어가 있으니 주의
스포주의
치이카와: 겁 많고 조심스럽지만 위험을 감지하고 혼자 뭔가 발견하고 그런게 두드러짐
특히 그걸 막 떠벌리지 않고 조용히 관찰하는 타입이라 극장판에서 주인공 느낌이 강했던 듯
하치와레: 똑똑하고 야무진데 결정적인 순간에 허당ㅋㅋㅋ 인어섬을 누구보다 신나게 즐기고 나온 것부터 이미 하치와레답고 웃김 귀여워
니가 행복하면 괜찮아
우사기: 전단지보고 우와 가자아-!! 하고 별생각없이 간 건 맞는데
위험해지면 즉각대응 나오는것도 그렇고 상황판단 빠르다 느낌
치이가 조용한 방관자라 생각했는데 우사기는 더 조용히 지켜본거같음 얘는 표정에서도 안 드러나잖아 진심
랏코: 스승님은 스위츠가 있으면 괴물굴에도 가볼까 하실것같아...아니진짜로
카니: 카니눈엔 모몽가가 어떻게보이는걸까 진짜 이정도면 뭔가있음
모몽가: 모몽가가 모몽가 함
쿠리랑시사는 아직 잘 몰라서
그리고 우사기가 치이를 좀 동생처럼 생각하는 것 같음 든든해..
하치는 정말 세계관이 딥하지 않았다면 햇살세계관의 햇살캐였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