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애만에서 자주 나오는 "영화 보러 갈 생각 있냐? 몇월몇시 영화표 2장 줄게"
이런 장면이 괜히 나오는게 아님 예매하면 취소 못하니까 그냥 아는 사람한테 뿌리는거ㅇㅇ 심지어 표값 2200엔...얘넨 우리보다 비쌈
나도 한국 영화관들 코로나 이후로 가격 얼탱없이 올린거 진짜 개짜증나고 일본에서는 입장할 때 특전 주는거 엄청 부럽거든?
근데 영화 1번 예매하면 취소 절대 못하는 시스템이랑 바꿀거냐면 절대 안함.....ㅋㅋㅋㅋㅋ
말없이 좌석 푼다고 욕하고(근데 영화관이 정해진 시간에 풀면 용아맥 같은 곳은 일반인 구경 절대 못할듯ㅋㅋㅋㅋㅋ 매크로 어떻게 이김?)
시그니처 굿즈 그깟 종이쪼가리 안 원한다고 욕하고(그 굿즈들 모으는 사람도 있고 나만해도 메지루시보다 ttt 원함 그리고 안 원하는 굿즈면 좌석 취소하면 되잖아)
평일 주말 특전 다르다고 욕하고(인기있는 영화들은 원래 이래왔음)
원래 이랬다고 설명해주면 난리쳐야 바뀐다고 하고(ㅅㅈㅎ 진상 취급만 당하고 안 바뀔 듯)
아니 솔직히 개피곤해ㅅㅂ 억지마플 달리는 기분임 영화관을 그전에 안 갔나? 특전 주는 영화들 한둘이 아닌데 이런식으로 난리나는거 처음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