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괴가 인간을 사랑하게 되는게 더 비극같음 뭔가... 인간과의 사랑을 알게된 순간 더 외로워지는 느낌 사랑뿐만 아니고 보면 평생 레이코가 자길 불러주길 바랐던 요괴들도 있고 사람과의 감정을 나눠서 더 괴로워지는게 슬픔ㅠㅠ 호타루는 미련없이 행복해진 아키후미 보고 떠났지만 걍 슬프다
잡담 나츠메우인장 가끔 무상한 빛 에피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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