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치긴하는데 작가가 너무 착한 먼작귀족 사이에서 이야기 전개하려면 모몽가의 트롤짓 n번이 필요했구나 싶은 부분도 분명 있어서 빡치지만 동시에 전개상으론 이해되는 부분은 있었거든 근데 절벽에 매달린 치이 보고 흐응 가망 없어보이네 가방에 든 사탕이나 주고 가라 ㅇㅈㄹ하는거보고 와 ㅋㅋㅋ 사탕 먹겠다고 치이 귀 잡아당기면서 끌어올려서 귀 다 늘어난것도 존나 충격 귀 늘어난 치이 짠하고 귀여운거랑 별개로 걍 그 일련의 행동들이 진짜 여태보던 귀척하는 괴물 이정도도아니고 사고방식부터 아예 다른 찐 괴물이구나 와닿아서 더 징그러웠음
잡담 치이카와 인어섬에서 모몽가 솔직히 ㅅㅍ
278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