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가정에서 자라서 동생에 대한 애착이 크다는 배경하에
본인은 제자리에 있는데 동생만 앞으로 나아가는 것 같음 + 나보다 태일이를 더 의지하는 것 같음 + 평소 태일이에 대한 열등감
등등이 다 합쳐져서 태일이한테 싸우자고 .. 너랑 결판을 내야 내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하는 거잖아..
난 이런 매튜 심리묘사는 오백번 이해됨과 동시에 태일이 입장에선 띠용이긴해서 왜 사람들한테 비판 듣는진 알겠더라..ㅋㅋㅋ
하필 만화에서도 태일이랑 아구몬 둘 다 얘네들이 왜 이래? 하는 반응이라서... ㅋㅋㅋ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