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전으로 관객 유도 : 서로 윈윈이고 좋아
근데 특전이 첫날도 못버티고 사라짐 : 뭐야?
심지어 관도 한정되어 있어서 아예 시도조차 못하는 지역 있음 : 뭐야?2
지금 퇴근하고 볼 수 있는 타지역 가장 빠른 거 예매한게 4타임이고
내가 영화 보는 사이에 2, 3타임이 끝나는 시간표라
1타임때 재고 확인하고 안심했다가 다 보고 나와서 없는거 확인하면 너무 허탈할 것 같은데
영화 보기도 전에 이런거 생각하는 게 맞나 싶고
애초에 같은 가격에 누군 받고 누군 못받으면 못받은쪽은 괜히 손해보는 것 같은 기분 들게 하는 것 같아서 별로고
수량 확보 안되니까 요새 가뜩이나 영화관 매너 안좋은데 더 안좋아지는데에 박차 가하고
영화관 재량이니 원래 그런거라느니 해도 어쨌든 마음으로는 받아들여지질 않음ㅠ
n주차 특전이라면 최소 그 n주차에...하다못해 3~4일정도 안에 보는 사람은 받을 수 있게 해줘라ㅠ
아님 특전 걸지 말고 서비스 질을 높이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