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이카와는 항상 친구 몬스터화되는거 두려워하고 있어서 악몽으로 가끔 꿀 정도였어서 저 세계에서도 무의식 속에서 그걸 겪고 두려워서 소리치고 했는데 그거조차 기억못하는 상황인게 재밌음
하치는 현실인지 꿈인지 헷갈리면서도 평행세계 속 치이도 진짜 치이라고 생각했기때문에 계속 미움받을 가능성에 대해 두려워하는게 흥미롭고 재밌는거같아 서로 다른 두려움을 고능하게 보여준 에피ㅋㅋ
하치는 현실인지 꿈인지 헷갈리면서도 평행세계 속 치이도 진짜 치이라고 생각했기때문에 계속 미움받을 가능성에 대해 두려워하는게 흥미롭고 재밌는거같아 서로 다른 두려움을 고능하게 보여준 에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