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작품 진짜 개오랜만이라 만족감 맥스임
근데 이제 이런 작품이 또 잇는건 아니라서 그거대로 슬픔
(비슷한거 좀 있지만 그래도 이런 깔이 좋음)
무코다 소시민적 성격인거 진짜 너무 맘에들고(나같아도 직장인1이 이세계에 떨어져서 하는거라곤 제발 조용히 살기 이딴거 일듯)
페르는 가면갈수록 개(좋은 의미)가 되서 귀엽고ㅋㅋㅋㅋㅋㅋㅋㅋ
스이는 그냥 존재 자체가 사랑스러운데 점점 능력 생기니까 기특해서 죽을거 같고
드라짱 그 쬐간한게 활발하고 음식 잡아서 먹는게 너무 귀여워죽겟슨
그래서 3기는 언제 주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