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여행 갔을때 미츠미가 자기 왜 좋아하는지 얘기해줄때 시마가 그건 다 자기의 꾸며낸 모습이라고 충격받으면서 땅굴팔때 좀 안쓰럽고 좋았음
분명히 미츠미 대할때 처음부터 다정함도 진심이었으면서 본인은 그게 본인의 모습 아니라고 땅굴파는게 넘 귀여웠음ㅋㅋ 시마는 자기자신을 인정하는거부터가 먼저였다는 생각들어서 항상 짠해
분명히 미츠미 대할때 처음부터 다정함도 진심이었으면서 본인은 그게 본인의 모습 아니라고 땅굴파는게 넘 귀여웠음ㅋㅋ 시마는 자기자신을 인정하는거부터가 먼저였다는 생각들어서 항상 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