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랑 사쿠라 언제까지 이러는거야
- 징징징 나는 불쌍해 사실 나는 내가 아니야 나는 죽었어 그래도 지켜줄꺼야?
- 네
- 징징징 나는 불쌍하고 불우해 죽고 싶어 그래도 날 지켜줄꺼야?
- 네
여름 만난후부터 계속 저거 반복인데 둘다 누가 죽여줬으면 좋겠구나 싶다 스토리 진행되게
사쿠라가 겨울 원망하는건 알겠는데 왜 저렇게까지 만나는걸 막고 난리 피우는지도 모르겠고
막상 겨울 만나면 없던 병도 낫겠구만....
둘이 천년의 사랑이면 둘이 그냥 딸기 먹으면서 평생 살지 꽁냥거리다가 또 앓는 소리하고 징징징
그리고 호위라고 붙어있는 자들이 너무너무 약해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가을은 못봤지만 봄,여름,겨울 사쿠라는 사람도 안죽여봤는데 최측근 호위라고 붙어있는게... 남자1이랑 일대일로도 밀리면서 무슨 호위야
아....답답하다 7화 시작하려는데 또 얘네들 얘기만 나오면 하차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