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처음 사토상 회상으로
추신. 당신을 꽤 좋아했어
하며 웃으며 순직했던 그때가 가장 고점 같음
그 뒤에 풀린 모습이 개인적으로 내가 상상하던 성격과는 다르게 너무 장꾸같아서 괴리감 들었고 (다시 한번 말하지만 개인적으로)
이번 극장판에서도 치하야 좋아했을 수는 있는데 ㅇㅇㅇㅇㅇ
뭔가 그냥 팍식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뇌절느낌남....
(마츠다 준페이 싫어하지 않습니다)
추신. 당신을 꽤 좋아했어
하며 웃으며 순직했던 그때가 가장 고점 같음
그 뒤에 풀린 모습이 개인적으로 내가 상상하던 성격과는 다르게 너무 장꾸같아서 괴리감 들었고 (다시 한번 말하지만 개인적으로)
이번 극장판에서도 치하야 좋아했을 수는 있는데 ㅇㅇㅇㅇㅇ
뭔가 그냥 팍식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뇌절느낌남....
(마츠다 준페이 싫어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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