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안은 사건자체도 사안자체도 무거워서 약간 시리어스한 부분이 있어서 존잼이었는데 타천사는 생각보다 사안자체가 무겁긴해도 좀 산뜻한 구석이 있었달까 그래서 속이 좀 시원한 느낌이 있었음 척안이 내기준 멜로수사물이라면 타천사는 로코수사물같은 그런느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