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 귀엽게 살고싶다/ 크고 강하게 살고싶다 이걸로 시작한거처럼 보였는데 연재 할수록 자기자신에 대한 부정에 의한 이렇게 살고싶다였다는게 보여서 나가노쌤이 좀 메시지 주는거에 천재같은 느낌듦
이렇게 되고싶다는 어떻게 보면 긍정적인 부분일 수 있는데 막상 만화에서 보면 자기자신을 인정못함 부정함 자기자신에 대한 혐오가 강해서 아예 반대되는 모습이 되고싶어하는 캐릭터들이 나오는게 좀 대단하다생각했음
이렇게 되고싶다는 어떻게 보면 긍정적인 부분일 수 있는데 막상 만화에서 보면 자기자신을 인정못함 부정함 자기자신에 대한 혐오가 강해서 아예 반대되는 모습이 되고싶어하는 캐릭터들이 나오는게 좀 대단하다생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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