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대중교통 이용한게 누군가 자기 움직이는 문신 보고 말걸어주지않을까 자기와 같은 사람을 만나게 되지않을까싶어서 그랬다는데 그 얘기 보니까 좀 짠해지네나토리한테 나츠메는 얼마나 큰 의미를 주는 존재였을까싶고 반대로 나츠메를 만나서 나토리가 숨이 트였겠구나싶어서 넘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