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나는 이 성우 지금도 좋아하는데에에에..
(현 최애도 구 최애도 이 사람이 성우임)
이사람 열혈부터 차분 싸패 등등 배역 다양하게 잘 맡고 나노하 베르카식 독일어 디바이스까지 소화했는데... 언제부터더라.. 아마 블레이블루에서 진 키사라기라는 전율의 집착 브라콤을 맡은 뒤부터인거 같은....
뭔가 그 뒤로 야리야리한 톤만 나옴 ㅠ 뭐랄까 쪼금 느끼한 톤?
심지어 열혈톤으로 연기하던 배역 후속작에서도 야리한 톤으로 바뀜. 성우 연기스탈 바뀐거냐고 일본에서도 말 나오더라.
이 야리톤으로 어울리는 배역들 찰떡같이 잘 가져가니까 연기력 문제라던가 그런건 딱히 못 들어본거 같지만 가끔 열혈톤이나 차분한 톤이 그리워짐. 신인 시절보다 연기 다양성이 오히려 줄어든 느낌.
뭐 남자건 여자건 성우들 중년대 진입하면 다 저음역대로 연기스탈 전환하는 와중에 아직도 고음역대 배역 가져가고있으니 이건 이거대로 대단하다고 생각은 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