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시는 선황의 업보를 대신해서 황족 대표로 자신의 얼굴을 그을 수 있게 내주고 시스이는 진시의 얼굴에 상처 냄으로써 어머니의 복수랑 악녀로서의 마지막 행동을 끝마쳐서 마무리한게 너무 좋았음ㅠㅠㅠ
선황의 업보를 대신 받으면서 일을 마무리해준 진시도 집안의 모두를 살리기위해 희대의 악녀로 남은 시스이도 멋있더라 둘 관계성도 흥미로웠다
선황의 업보를 대신 받으면서 일을 마무리해준 진시도 집안의 모두를 살리기위해 희대의 악녀로 남은 시스이도 멋있더라 둘 관계성도 흥미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