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차 탔는데 핸드폰 두고 온거 같아서 차에 가방 두고 잠깐 올라갔다 왔는데
핸드폰 챙겨서 내려오니까 엄마가 내 가방 뒤지고 있음 가방에 넣어놓고 못찾고 올라간거 아니냐고...
근데 다행히 가방 열자마자 내가 딱 차문 열었음
시바 존나 십년감수했다 흐그ㅡㅎㄱㅠㅠㅠ 심장 터지는줄....
핸드폰 챙겨서 내려오니까 엄마가 내 가방 뒤지고 있음 가방에 넣어놓고 못찾고 올라간거 아니냐고...
근데 다행히 가방 열자마자 내가 딱 차문 열었음
시바 존나 십년감수했다 흐그ㅡㅎㄱㅠㅠㅠ 심장 터지는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