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에가 혼나는것-야단맞기, 다음날 아침 코코아 못마시기
인데
미에가 문화제 준비때 코무라랑 좀 더 있고 싶어서 거짓말하고 7시까지 남아있으려다가 엄마 연락온거 보고 급하게 집가다가
자기 신발 위치 못찾고 체육관 신발 신고 가는거 보고 코무라가 신발 찾아서 따라가잖아
그러다가 미에가 우는거 보고 코무라가 미에가 내일도 활기찼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이전에 미에가 코무라 신발 실수로 신은 적 있으니까 그때처럼
미에가 신발을 못찾아서 늦었다, 도 아니고 거짓말로 '내가 미에 신발을 신고가버리는 바람에 미에가 자기 신발을 못찾았다'하면서 거짓말쳐서
미에 엄마가 미에를 안혼냈고
다음날 아침에 미에가 '안경 한번 벗었어 코코아 김 때문에...'하면서 코코아를 마셨다=안혼났다 하고 전달됐고
코무라가 미에 코코아 마셨다는거 듣고 화색돋으니까
그 얼굴을 또 미에가 보는게 너무
몽글몽글 귀여움 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 혼나는게 제일 싫었던 중딩들이라 더 와닿고 몰랑몰랑함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