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바스타에서 스토리 정점을 찍었던게 컸다 봄
1. 알라바스타 스토리가 너무 완벽했음 서사 스토리 감정선 등 무슨 작품의 완결을 본거마냥 정점 찍은거같았음
2. 크로커다일은 오랜기간 전략적으로 내부에서부터 서서히 무너뜨려 쿠데타 일으켜서 나라를 먹으려 했고
지능+능력이 합쳐져서 중간보스의 느낌이 강했음
(그래서 상대적으로 에넬이 좀 빈약해보였던거...)
3. 비비의 공백 및 알라바스타 이후의 아쉬움을 크게 느껴서 ㅇㅇ비비가 너무 매력적이였어
4. 알라바스타 편과 비교해서 하늘섬은 목표가 희미하긴 했음
비비없이 스타트하면서 아쉬움+하늘섬스토리 전투씬 좀 늘어짐 < 이걸로 하차한사람 있던듯
5.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알라바스타에서 고점 찍었다고 생각해 당시 애들 캐디도 제일 이쁠떄고(내 개인취향임..)
근데 난 하늘섬이라는 있을지없을지도 모를 섬으로 날아?가면서 모험이 시작되는 느낌이라
재밌었어 전투씬 좀 재미없긴했지만 사실 알라바스타 악역들이 캐디가 더 좋았음 하늘섬은,..못생겨서 보기싫었어ㅋㅋㅋㅋㅋㅋㅋ
+알라바스타에서 그 썡고생을 했는데 힐링편인줄 알았던 하늘섬이 더 넘사벽으로 강한 적?...힘들다< 이런느낌도 있었음
알라바스타 잘보고 하늘섬은 새로운모험의 스타트로써 잘 봤는데 오히려 그 이후가 고비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