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전까지 맘에 들었는데 내용이... ㅋㅋㅋ
히노와 제정신임? 어릴때 팔려와서 가스라이팅 당하느라 제정신 아닌듯
무슨 자기 발목 작살내고 창녀촌에서 도망 못 가게 한 할배한테
마지막까지 햇님 어쩌고 하고 있어 ㅋㅋㅋㅋ
할배랑 찐사마냥 서사준거 역겨움 ㅠ
히노와랑 세이타는 무슨 어릴때 도망가게 바깥세상으로 내보낸 게 다인데
세이타는 즈그 친엄만지 아닌지도 몰랐을 정도면서
둘이 세기의 모자지간 된 감정선이 전혀 공감도 안 가고 이해도 안 가고 감동도 없음...
그리고 기껏 바깥 탈출하게 해줬더니 밖에서 사는 법 모르겠다고
업종변경해서 계속 몸팔기 << 장난하나 ㅠ
그냥 햇빛만 들어오면 양지 됨...? ㅠ
왜 훈훈한 척 끝나는 건데..........
만화책은 옛날에 하차해서 요시와라편 처음 보는건데 참... 그렇네...
아부토는 맘에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