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사쿠사 신사는 3년전에 가봤었는데 그땐 그냥 대충 보고 나왔었거든
근데 마침 이번에 여행가는 기간에 아사쿠사랑 캐캐체 콜라보를 한대! 인생애니까진 아니어도 진짜 재밌게 보고 내 초딩시절을 함께한 애니거든...! 더군다나 밑에 세라 일러스트 너무 예뻐서 진짜 굿즈 사오리라 맘 먹었거든? (세라 최애)
근데 굿즈를 파는곳이 아사쿠사 하나야시키라는 놀이공원 이라는데 입장권을 돈 주고 들어가서 굿즈 상점을 찾아야 한다고 하더라고?
근데 입장권이 만육천원임 (클룩으로 예약하면 만오천원) 하 근데 또 내가 또 여기까지 갔는데 굿즈를 한두개만 살것도 아니고 진짜 10만원은 쓰지 않을까 걱정인데 입장권값까지 있을건 생각도 못했어서 이걸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갑자기 좀 망설여지더라고...? 입장권값이 솔직히 아까움ㅠ 근데 굿즈는 사고싶고...ㅠㅠㅠ
너희라면 갈...?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