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년전 게게가 그린 유지의 여름 그림일기
선생님이 빙수를 먹고싶다고해서 가게에 데려갔는데 (주어 바뀐거아님) 고죠가 젠지한 이쁜 빙수 앞에서 이거 말고오 얼음 위에 시럽 뿌려져있는 옛날 얼음 빙수 ㅠㅠ 를 찾자 유지가 아저씨는 귀찮아 (오지상와멘도쿠사이) 라고 일기에 쓴 사건이다

고죠 가문 도련님이 이런 싸구려 빙수를 누구누구랑 먹었었을까? 푸른봄이었다 — 😭
암튼 그러고나서 최근에 나온 판파레 스토리
https://x.com/jujutsuphanpara/status/2004070996408778952?s=46
드물게 휴일이 생겨 온천에 간 고죠센세 임무로 고생하는 유메노한테 깜짝선물을 보내는데





본인피셜 키다리 안대 “오니상” 으로부터 ㅋㅋㅋㅋㅋ 오지상 ㄴㄴ 오니상이야 얘들아 알았지? ㅋㅋㅋㅋㅋㅋㅋ
고죠 이런거 약간 의외고 개귀엽다곸ㅋㅋㅋㅋㅋ 그치 영원히 푸른봄 속에 사는 28살은 대충 영원한 고등학생으로 쳐도 되는거 맏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