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스포츠만화 오스트라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고
멜로디가 밝은데 듣는 나는 울컥하게 되는 공통점도 있음ㅠ
난 100m 자체는 그렇게 재밌게 본 편은 아닌데 라시사가 이 작품을 완성시켜준다고 느낄 정도로 좋았음
라일락은 이미 전주부터 끝났고ㅠㅠㅠ 넘 좋다
멜로디가 밝은데 듣는 나는 울컥하게 되는 공통점도 있음ㅠ
난 100m 자체는 그렇게 재밌게 본 편은 아닌데 라시사가 이 작품을 완성시켜준다고 느낄 정도로 좋았음
라일락은 이미 전주부터 끝났고ㅠㅠㅠ 넘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