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정만화 꽤 많이 봤는데 몇년 전에 한참 보다가
최근에 다시 보기 시작했거든
정반대의 너와 나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얼굴만으론 좋아할 수 없어요
하나노이 군과 상사병
허니 레몬 소다
불가항력의 아이 러브 유
귀엽다는 말 들은 적 없어
----------이렇게를 젤 재밌게 봄
그냥저냥이었던건
스킵과 로퍼(여주 성격은 맘에 들고 주변 친구들 다 맘에 드는데 작화가 취향이 아님 좀 애매함
건방진 그녀석(여주 철벽이 너무 심해
이웃집 스텔라(남주가 매력이 너무 없어
핑크와 하바네로(남여주 성격이 취향이 아님
봄을 기다리는 우리들(남주보다 섭남이 더 취향이라
평범한 코이코짱(결말만 빼면 재밌게 봄 결말만 아니면...
아오하라이드, 옆자리 괴물군(잘 보긴 했지만 남주보다 섭남이 맘에 들어서..
대충 기억 나는건 이정도인데 더 있을수도
삼각관계 별로 안좋아해 섭남 있는건 괜춘
대신 남주보다 섭남이 훨씬 괜찮은 경우, 섭남이 여주의 오랜 소꿉친구인 경우 < 이런건 극불호 섭남병 걸리거든;
남여주가 고구마 1도 없고 달달한거 좋아해 초반에 이어져도 괜찮아
짝사랑 오래 하는 걸 싫어해 ㅠㅠ
중간에 갑자기 헤어지거나 크게 싸우는 것보다 걍 쭈욱 달달한게 좋음
(목록에는 안적었는데 타몬군도 보긴 함 학원물?이라기엔 좀 애매해서 뺌)
혹시 이런게 더 있을까?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