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상 바뀌어서 통하나도 된것도 붕대감은 것도 존나 좋았음
그 의상으로 아기한테 설렛다고
그리고 동료애 생겨나고 목숨 걸고 나루토랑 사쿠라는 지키려고 했고 카카시의 말에도 회유 될뻔하고 진짜 먼지 한톨의 무게 차이로 저렇게 된게 진짜 안타까움.. 딱 한달이라도 같이 있던 시간이 있었으면 어땟을ㅋ가 싳고..그치만 결국 거기에 불을 질러버린건 형이 있던 아카츠키였기에 어떻게든 바꿀수가 없는 운명이었던것같고 ㅠㅠ 그치만 형이 한 1-2년만 늦게 찾아왔어도 사스케한텐 확실하게 더 소중한 것들이 생겼을거라 그냥 맘이 아프다 ㅜ 저 시절 복습할때 항상 아...아...아...ㅇㅈㄹ함 ㅜㅜ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