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바사랑 연결고리 있단 얘긴 들었지만
그래도 유코와 와타누키가 소원 하나씩 해결하든 해결 못하든 아무튼 에피소드별로 해치워나가면서, 어느정도 독립적으로도 성립하는 이야기일 줄 알았거든.
이번에 전권 읽어보니? 그래서 유코는 뭐고 와타누키는 뭐라는 건지 완결에서고 뭐가 딱 정리가 안 된 것 같은데?? 츠바사에서 풀린 거야 아니면.롱이나 려를 읽으면 떡밥이 풀려?? 아니면 세이스바처럼 영원히 추측이 무성한 미스테리로 남아?
뭐라도 풀리거나 누구 소원이라도 들어두면 롱 려도 읽고, 안 풀릴 거면 안 읽으려구.. 후반에는 사건해결도 안 하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