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건우 성우 사전정보없이 오디션 갔다가 죠죠인거 알고 이걸 한다고요?햇대ㅋㅋㅋㅋ
“오히려 내려놓고 오디션에 임했다. 손에 닿을 듯 말 듯하면 ‘저거 내 건데’ 하겠지만, ‘죠죠’는 하늘의 별과 달 같았다. 저는 시청자 입장, ‘죠죠러’ 입장이었다”
오건우 성우 사전정보없이 오디션 갔다가 죠죠인거 알고 이걸 한다고요?햇대ㅋㅋㅋㅋ
“오히려 내려놓고 오디션에 임했다. 손에 닿을 듯 말 듯하면 ‘저거 내 건데’ 하겠지만, ‘죠죠’는 하늘의 별과 달 같았다. 저는 시청자 입장, ‘죠죠러’ 입장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