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향의 마흐트는 이미 늦은 감이 있고
레볼테 부하 중에 게나우 속이고 해냈다고 좋아하던 애는 뭔가 인간 마을에서 자랐으면 인간의 습성을 이해하고 교화해서 살아갈 수 있는 일말의 가능성이 있지 않았을까 싶은거지
해냈다고 좋아하는 마족 어린애 보고 (범죄자) 사형 집행인이 적성일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뻘소리 해봤어 ㅋㅋ
레볼테 부하 중에 게나우 속이고 해냈다고 좋아하던 애는 뭔가 인간 마을에서 자랐으면 인간의 습성을 이해하고 교화해서 살아갈 수 있는 일말의 가능성이 있지 않았을까 싶은거지
해냈다고 좋아하는 마족 어린애 보고 (범죄자) 사형 집행인이 적성일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뻘소리 해봤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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