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스엑 H열 정중앙
용아맥 I열 25 (정중앙: 22, 23)
용포프 H열 10 (정중앙 8, 10)
내 취향&주관적인 순위는
영스엑>용스엑>용아맥>용포프
(용아맥 재개봉 전에 이미 봤던 사람 기준)
용포프 (울포디 프라임)
일단 용포프는 스엑 효과 추가된 울포디인건 좋았는데 너무 흔들고 내자리 물효과 off로 했는데도 다른좌석 물이 넘어오는건지 위에서 떨어지는 물들인건지 물을 너무 뿌려서 눈을 ㅍ_ㅍ 이러고 봄
스엑효과는 옆면이 스크린이 아니고 그냥 벽에 쏘는거다보니 화면이 조금 어둡지만 양옆 시야확장+분위기 조성 정도로 받아들이면 즐기는데 어려움없음 확실히 포디보다 울포디가 더 장관이긴 했어.
재개봉 전에 용포프 2회, 재개봉 울포프 1회 관람했지만 용포프는 내취향이 아닌 거 같아 너무 무지성으로 흔들어서 역으로 잘 모르겠다.
나는 코엑스 mx4d나 인천 4dx가 더 취향이었던 것 같아
용아맥
재개봉 전에 봤어서 그런지 1.43비율로 늘어났다해서 엄청난 감동이 오진 않았음
오히려 스엑이 처음보는 포멧이니까 스엑쪽이 더 장관인 것 같다는 편파적인 감상이 들었음
그치만 용아맥이 처음이라면 추천합니다. 자막은 보기 힘듭니다. 자막이 너무 아래에 있음. 다회차라면 과감하게 자막을 포기하기
자막을 보고싶다고 뒷열에 가는 것은 용아맥을 보는 의미가 퇴색된다고 생각함.
용스엑
사운드 돌앳 크게 체감되는지는 모르겠음. 근데 좋긴 함. 소리가 풍부한 느낌
(무한성 남돌비, 송돌비 명당 가봄)
그렇다고 영스엑이 용스엑에 비해 사운드가 확연히 구리다 이런건 아님
충분히 좋았음 좋았지만.. 영스엑이 상위호환이었을뿐....
영스엑 👍 (F열 중앙블럭 매우추천)
영스엑 정면 스크린이 지방 아맥관 사이즈라더니 진짜 커서 일반석 맨뒤인 F열이 명당이라는 그곳
nn회차 봐서 이제 질릴만도한데 오랜만에 n회차같은 감동을 느꼈음
매우 추천합니다
스엑의 단점이 윙스크린을 포함한 3면을 한눈에 보기위해 뒷열이 명당이지만 윙스크린이 꺼지면 정면스크린이 너무작게 느껴진다는 것인데 위에서 말했듯이 정면 스크린이 매우커서 허전함이 덜함
사운드는 보통이라고 생각합니다. 섬세함이나 풍부함(?) 이런 쪽으로 느껴지는건 적지만 그렇다고 폭발적인 씬에 전투브금이 작은건 아님 크게 틀어줘서 웅장함은 부족하지 않았음.
스엑이 처음보는 거라 그런지 정말 너무너무 좋았다.
컨디션이 빡집중해서 관람 가능한 컨디션이라면 용(G, H), 영(F)은 정가 아깝지 않을듯 (내기준...)
몸이 피곤하면 감상도 달라진다고 생각해서 ㅎ..(사실 용아맥때 컨디선 안좋아서 조금 졸음 ㅎㅎ...그래서 별로였나 싶기도한데..)
근데 스엑은 호불호가 좀 명확하더라
난 너무 좋았는데 그냥 그랬다는 사람들도 있어. 참고하기..
후기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