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기 재탕중인데 마토바는 최대한 나츠메 힘을 끌어내고싶어하고 그러면서도 점점 감겨서 조금씩 자기 모습 드러내는중인데 나토리는 확실히 나츠메를 지켜주고싶어하고 좋은사람이 되어주고싶어하는게 느껴져서 이 셋이 만나는게 꽤 재밌다느껴짐ㅋㅋ
마토바-나츠메 관계성은 나츠메가 마토바 당주로써의 세이지의 책임감을 이해하면서 조금씩 느슨해지는게 재밌고 나토리-나츠메 관계성은 동질감에서 시작해서 서로를 지켜주고싶어하고 요괴로부터 해방시켜주고싶어하면서 끈끈해지는게 재밌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