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송의 프리렌 근데 슈타르크는 진짜 붙임성이 미쳤구나ㅋㅋ https://theqoo.net/an/4133501253 무명의 더쿠 | 03-21 | 조회 수 565 어느순간 나룻배 아저씨랑 밥먹고있는거 뻘하게 웃김ㅋㅋㅋ 어느마을을 가든 그 마을 아이처럼 살아서 귀여워ㅋㅋ